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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위원회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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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안타깝네요. 17일부터 25일까지 8일, 9일 왔습니다. 의회하고 집행부가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규정과 원칙이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의해서 해야 하는데 담당이 올 수 있다, 없다, 과장이 답변을 해야 한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8년차 의원생활을 하면서 ‘아차, 이런 것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담당이 배석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토론을 하면서 큰소리가 오고 가고, 우리 김미랑 위원님이 동료애를 말씀하셨는데 기왕이면 토론하면 좋겠고,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면 되겠고, 상대 위원님들의 발언에 관한 것이라든가 이런 걸 건드리면 위원회가 참 어려워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었죠? 안타깝다! 빨리 올라오라고 하자!

그래서 올라왔다, 그렇죠? 그러면 향후에는 제대로 배석하는 것으로 하고 위원장님께서 세게 발언해서 정리하고 그냥 가자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년차 되는데 이런 걸 처음 느꼈어요.

향후에도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우리가 8일씩이나 에너지 소비를 하면서, 조금 전에 회의록에 관한 사항은 속기가 다 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의 발언과 질의내용 여러 가지를 전 공무원들이 다 보고 속기가 다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 자체가 위원의 한사람으로서 참 창피스럽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첫날에 오는 것으로 해서 향후에 이런 것이 재발 안 되게끔 하는 것으로 해서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