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치매하고 재활부분은 어차피 노인병원하고 연계 되어서 하실라고 하시는 것이잖아요. 그것은 46억하고 얼마입니까? 7억9000?
또 하나 4억, 1억4000 다 지금 나와 있는 것이고. 내시 끝났죠? 그러니까 어차피 지금 있는 병원 그것을 활용해야 되는 부분이 더 큰거에요.
그러니까 한 번 군립 의료원 나온 것 보고서 이야기를 하자고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참 이것 제가 한 번 읽어 드릴게요.
팁으로. 단양군이 기필코 추진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가 존재한다면 사업추진여부 결정에 앞서 국립보건산업연구원등 공정성 있는 전문기관에 전문적 연구를 실시하여 사업타당성을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것 제가 답답해서 물어 본 도립 병원 관계자가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최소한 연에 20-30억이면 10년이면 200-300억 이런 큰 돈인데, 그게 우리가 이렇게는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다 되어 가지고, 좋다 이것입니다. 20억이 되었든, 50억이 되었든, 우리가 이게 죽어도 단양군에 다른 사업에, 모든 사업에 우선해서 써야 되겠다, 그러한 군민적 동의가 있으면 가능한 이야기기도 하죠.
그런데 이것은 그 가능한 이야기라고 할지라도, 타당성이나 이런 것을 보고서 알고 그 가능성도 이야기해야 된다고 본인도 보는 것이고, 또 여기 제가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의견도 정말 잘 써 놓은 것 같아요.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용역이 8000만 원을 계상하여 단양군 의료원 설치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중에 있는 사업으로 의료취약지에서 및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주민의료복지향상을 위해서 준비되어야 되는 사항이나, 정확히 이렇게 이야기 해 놓았어요. 의료복지타운 설립에 따른 예산확보등 제반사항이 사실없이 추진이 가능한지 사업계획을 충분히 검토보고 할 필요성이 있음.
되게 잘 써놓았더라고요. 이번에. 그러니까 여하튼 저는 이것은 이번에는 너무 무리한 추진이다, 이렇게 봅니다.
열심히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