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다 보시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더 더욱 우리가 용역 결과 납품서를 반드시 봐야 될 필요가 있다, 하는 생각이 하나 더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만약에 이게 의료원, 과 자꾸 여쭈어 보니까 내과 외과 소화청소년과 산부인과 4개 중에 3개는 필수잖아요, 선택해서 하는 것인데.
그러니까 그런 개념을 갖고 있는 것을 봐서는 병원급은 틀림 없는 것이고, 가급적이면 의료원을 보는 것 같기도 한데, 지금 진안같은 경우가요. 85개 병상이에요. 진안같은 곳이.
그런데 여기도 제가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까 신경과, 재활의학과 선생님도 못 구했어요. 의사를 못 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있다가 문제 때문에 가기도 하고, 진안 그쪽도 저희보다 더 적잖아요. 5000명 적잖아요, 2만 5000명 되는데.
그러면 우리도 이런 일이 안 벌어진다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특히 간호사 문제 더 심각해 지는 것이고. 그리고 여기가 2015년도에 27억정도, 16년 33억 환자, 수입이 좋으니까 이게 떨어져야 해요, 비용이 줄어야 되는데, 같이 올라간다고요.
그것은 무엇이냐하면, 기본 진료에 들어 가는 기본틀을 유지운영하는데, 들어 가는 비용이 그만큼 높다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가 그런 자료도 안보고,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냐고요, 저희가 더군다나 전문지식이 없는 위원들인데. 제가 답답한게 그런 것이거든요.
무엇을 사고하는 것 다 좋아요. 짓고 다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말자 이런 것도 아니고, 그러면 최소한 그런 것을 하는데, 위원들이 판단할 수 있는 근거들을 제시하고 무엇인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사겠다 저렇게 사겠다 이것을 안 해주고, 그냥 올려가지고 사업계획서 올리고.
더군다나 아직 용역보고가 되지도 않은 사업을 가지고 와 가지고. 그리고 제가 거기가서 1시간정도 왔다갔다 해봤어요. 여러 가지 생각하느라고.
그리고 거기가 여기도 뒤에 써있는 말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미관 때문에도 제출 의견에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병원을 구입하면서 그러면 차라리 지나오는 폐차장하고 뭡니까? 고물상, 그런 것은 어떻게 느끼겠어요?
그런 것은 넣지도않아야 될 말을 넣은 것이고, 그 땅이 보기 싫다면 그 앞에 제가 언제될지 모르지만, 아파트인가 뭔가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되고 효용가치가 있으면 그것은 민간끼리 사고팔고 하면 되는 것이에요. 그것까지 걱정해줄 그런 여유있는 지자체도 아니고,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그 자료를 정확하게 보고 우리한테, 우리가 지출이 되면 우리 재정부분에서 얼마가 투입된다, 정확하게 알고, 그 다음에 시간이 있잖아요. 공공성 강화되면 기회도 생긴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꼭 거기 고집 안해도 될 길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비를 받아온다든가 그런 개념도 있고, 그러면 왜 거기 30년 된 곳 고집 해야 됩니까? 또 그돈이면 그 앞에 누가 이야기하더라고요. 1층에는 응급실 넣고, 위로 충분히 주차장하고 병원을 같이 넣어도 되겠다는, 6-70억, 80억 들 것 아닙니까?
짓는데 150억 이렇게 들어 가면. 그래서 이것을 그 자료를 보고 하자고요. 지금 자꾸와서 사달라 사달라 이러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