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 하시고, 그래서 아무튼 간에 또 재봉틀 구입을 하셔가지고 올해는 또 덥고 또 장마도 많이 올 수도 있는 그런 계절이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잘하셔가지고 재봉틀 어차피 전용해가 구입하셨으니까 사전에 좀 많이 만들어가지고, 작년에도 제가 비가 많이 와가지고 모래주머니를 좀 갖다 달라 하는 데가 많았거든예. 그래가지고 동사무소에서도 차, 한 차를 빌려가지고 하도 전화 와서 ‘아이고, 모르겠다’ 이래가지고 한 60개를 실어가지고 이래 갖다 줬더만 나중에 그 앞에 쫙 자기 집 앞에 재어 놨는데, 나중에 가니까 ‘아이고, 이거 너무 많이 왔습니다. 좀 치워주소’ 하는 기라, ‘우리는 그런 거는 못 합니다, 또 갖다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또 치워 달라 할 때는 언제고 이래 안 됩니다’,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동 직원들 또 고생하거든예, 완강하게 내가 잘라버렸습니다. ‘안 됩니다, 그거는 본인이 안에, 내년에 쓰기 위해서 안에 좀 재어 놓든지 이래야지, 또 갖고 가라, 갖고 오라, 이거 안 됩니다’ 내 이래 했거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