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도 재단이 과장님이 말씀하신 공단에서 넘어온 직원, 그 공무직 직원도 있고 뭐 정무직 직원들도 계실 텐데 그분들이 인건비 상승 이런 걸로 인해서 저번에도 우리가 간담회 때 지적했듯이 이게 너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거에서는 우리 의원 전체가 거의 다 동의를 해요. 그런데 점점 이게 예산이 늘어나다 보니까 사업이 하나 생길 때마다 인원을 증원하고 그래 버리면 정말로 김광호 위원 얘기하듯이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8대 때 이거를 문화재단 만드는 걸 전체가 의원들이 반대를 했어요. 그 반대한 이유는 이런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봤던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인구가 적은데, 인구 대비해서 문화재단이 생긴 구는 우리 구밖에 없어요, 지금. 3∼40만이 돼야지 문화재단이 생기는데 지금 우리 그 당시에 15만 정도밖에 안 됐었는데 그때 문화재단을 설립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려가 돼서 우리 의원들이 반대를 하고 그렇게 못 하게 했었던 건데 지금 우려한 대로 그대로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금 출자·출연에 관한 심의를 통해 확정될 것이 맞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 이하 저기 위원들의 의견을 좀 받아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