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어쩔 수 없는 게 아니에요. 요즘 인건비도 모든 민간기업들이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얼마나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수익을 보면, 수익이라는 게 매출에서 비용을 빼면 그게 수익이잖아요.
그런데 매출이, 여기서 뭐 매출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게 더 늘어날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비용을 줄여야 되는데 비용 중에서 가장 큰 게 인건비예요. 그래서 모든 기업들이 지금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거 지금 미국은 이번에 무슨 부를 신설해 가지고 490개인가 돼 있는 연방정부기관을 90개로 줄인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거의 한 8∼90%를 인원을 줄이겠다는 거거든요. 문화재단도 똑같아요.
계속 있는데 뭐를 더 맡았다 그래서 그 인원만 산정해서 인원을 늘리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그 인원들을 뭐, 예를 들면 이거를 자동화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부분도 또 직원들의 어떤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실력을 좀 높여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저기를 해서 최대한 인원은 자꾸 줄어드는 게 맞아요. 늘어나, 방만하게 자꾸 늘리는 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른 업무가 들어오더라도 지금 모든 기업들이 보면 계속 커지고 있는데 인원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거든요,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그래서 좀 이번 예산안을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 가지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줄여서 나중에 예산안 심의할 때 그때 그거를 설명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