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지금 전체적인 동의안의 금액이 지금 13.4, 전년 대비 13.4%인 7억 5800만원이 증가했는데 이 주요한 사유가 지금 72명에서 76명으로 늘어나는 걸로 돼 있어요.
지금 저희 중구의회에서 계속 문화재단에 대해서 지적하는 게 실질적인 거기서 이렇게 어떤, 보면 행사 같은 건 다 외주를 주고 그러면서 새로운 무슨 공공도서관이나 이런 게 저기를 하면 그 안에서 좀 어떻게 인원을 좀 더, 뭐라 그럴까, 지금 경기도 어렵고 지금 지역 주민들한테 어떤 복지라든가 이런 것도, 지금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감축시키고 그러는, 지금 그런 부분인데 지금 문화재단이 실질적으로 구민들이 문화재단의 어떤 역할이나 필요성에 많이 공감하지 못하면서 재정은 해마다 이렇게 13%씩 늘린다는 거는 좀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물론 저희가 이거는, 나중에 예산안에서 이거는 저희가 심의를 해서 감소할 수 있는 부분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