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 맞는데, 이 문제점이 무엇이냐 하면은, 그 지역은 대부분이 합판 대리점 그다음에 고물상 또 고물상 또 옆에 목재소, 이런 식으로 쫙 돼있는 거리입니다, 일직선으로. 그래서 이제 보도블록을 깔게 되면은 보통 고물상이나 목재소 대리점 이런 데는 큰 차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야 되거든예. 그러면 보도블록이, 거기 가보시면 알겠지만 다 깨져가 있습니다.
이 부근 차가 이래 진입을 매일, 하루에 뭐 수십 번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보도블록을 까는 게 목적이 아니고 이거를 이제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선택할 수 없는지, 이거를 제가 건의하고자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거든예. 그런데 이제 고 지역에는 또 돈을, 예산을 많이 들여가지고 보도블록을 깔았지마는 또 뭐 큰 차가 왔다 갔다 하면은, 그렇다 해서 보도블록에 차가 못 다니게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미리 건설하기 전에 계획을 잡아가지고 좀 다른 방법으로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거든예.
그렇다면은 이제 고 지역 부분만, 큰 차가 다니는 부분만 아스콘으로 요렇게 해가지고 거기는 보도블록을 깔지 말고 이제, 그리고 큰 차가 안 하는 상점 앞에는 보도블록을 깔아도 되지마는 그런 지역 구간은 보도블록 깔지 않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있는데 보도블록을 안 깔고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