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러면 좀 여유 공간을 가지고 좀 친절하게, 우리 남구청의 공무원분들은 다 친절하다고 소문이 나가 있습니다. 나가 있는데, 그래, 오시면 이 더운데 차라도 한 잔 주시면서, 뭐 경상도 말로 안 놀아본 사람 마음은 모릅니다. 많이 놀면은 모든 게 사람이 스트레스가 이만큼, 그 실업자들이 채여 있고 그렇거든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하시고 커피도 한 잔씩 타드리고 이래가지고 마음을 좀 편안하게 ‘집에 가가 계시면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말 한마디라도 좀 따뜻하게 해주시고 이런 게 좋은데, 너무 불친절하고 이래 하면은 안 그래도 쉬고 계시는데 이까지 찾아와서도 너무 불친절하거나 하면은 좀 모양새가 안 좋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예. 그런 부분도 좀 말씀을 해주시고 조금 앞으로 많은 실적을, 놀고 계시는 분들에 구제를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