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민간인하고 좀 소통을, 민간회사 이런 데 소통을 좀 많이 하셔가지고 그런 정보를 교환해가지고 분야를 좀 넓혀야 되겠다, 분야를. 어르신들, 모든 분들 대한민국 전체 인터넷에 올리든지. 그분들은 뭐 전화가 오는데, 내가 한 언젠가 인력사무실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전화가 부리부리 옵니다, 일자리 없느냐 하면서.
그러면 이제 직업소개소 이런 데도 이제 좀 연계를 해가지고 직업소개소 이런 데 전화 해가 뭐 이래 구하는 데 없느냐, 뭐 이런 여러 가지 해가지고 좀 보내고, 직업소개소도 사실은 보면 다 할 수 있는, 업종이 다 있더라고요, 보니까. 인력, 파견부터 해가 뭐 가사도우미 그다음에 청소 뭐 그다음에 하다못해 알바부터 해가지고 또 여러 가지 옛날부터, 직업소개소로 통해가지고 일자리를 많이 구했거든예, 옛날부터는. 이제 그런 부분을 가지고 좀 통합적으로, 말만 과장님은 통합하는데 통합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시스템을 만들어야 통합이 되는 거지, 그 감만동, 우암동 있다가 구청으로 와가 같이 근무한다 해서 그 통합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