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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28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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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에 우리가 가서 견학을 본 견해는 회원제로 해가지고 전국에 월, 연회비를 받고 한 8만명이 회원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8만명, 회원제로. 그래서 연회비를 받고 8만명이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이제 양성을 시키고 뭐 기능공도 시키고 그다음에 아주 우수한 인재를 훈련을 시켜가지고 그 회사에서 면접을 보러오더라고. 보내가지고 면접을 보는 게 아니고 그 회사 직원이 거기로 오셔가지고 면접을, ‘오늘은 면접을 보는 날이다’ 이래가지고 면접을 보고 거기서 이제 자기들 마음대로 가능한 사람을 뽑아가지고 몇 명, 그래가 계약체결까지 다 해드리고 이제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참 우리보다 일본이 앞서구나 하는 거를 항상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제 통합이라는 것은 우리 남구만 일자리를 창출해가지고 노인일자리 이런 걸 주지 말고 좀 민간까지 폭을 넓혀가지고 어르신들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르신도, 어르신들께서도 많은 인생살이를 했기 때문에 자기가 평생 살아오면서 분야가 다 있습니다. ‘나는 뭐를 분야 잘했고’, ‘나는 예를 들어서 콘크리트 조직적으로 쌓는데, 나이 많다고 이제 안 써준다’, 조직을 잘 쌓는다, 이 말입니다, 블록을, 평생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 뭐 또 미장을 했다, 미장을 한 사람은 그 평생을 미장을 했기 때문에 잘하거든.

다만, 이제 나이가 많다 이래가지고 제한되고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 비유를 했을 때. 이제 그런 시스템을 전부 정보를 받아놓고 기록을 해놔가지고 전국에 어디더라도 김해, 양산 이런 데 필요하면은 조직 잘하는, 미장 잘하는 사람 있다, 나이는 들었지마는 그런 시스템적으로 딱딱 움직여줘야만이 이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창출하는데, 남구에 이거 맨날 뭐 쓰레기봉투 하나 들고 휴지 줍는 거, 이런 거만 하면은, 그 사업이 없으면은 줄어들어 버린단 말입니다, 갑자기.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