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거를 왜 말씀을 드리냐면 어제 문화재단도 똑같은 지적을 했어요. 문화재단이 보니까 기존의 72명에서 내년에 4명을 늘려 가지고 76명으로 이제 인원을 확대하려 그러더라고요. 그 4명이 늘어나는 이유가 이제 작은도서관, 지금 영종2동 동사무소 안에도 작은도서관이 있고 한 네 군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운영 때문에 인원을 4명을 채용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지금 72명이면 대략, 중구의 공무원이 한 900여 명 되는데 10%에 육박해요. 그래서 이게 너무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구가 어떤 통상 수익이라는 부분이 보면 매출에서 비용을 빼는 게 수익이잖아요. 그리고 그 매출 아, 비용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큰 게 인건비인데 그 인력은 정말 타이트하게 운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 가지고 좀 슬림화하고 좀 잘 운영이 돼야 되는데 너무 방만하게 문화재단이 운영이 되는 것 같아서 어제 그 부분을 지적을 했고 아마 이제 다음 예산안 심의 때는 그거를 다시 조정해서 올 걸로다 예상을 하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영종복합문화센터나 평생교육관 같은 경우도, 물론 신규로다가 운영을 해야 되니까 사람이 많이 필요한 거는 맞아요. 그런데 그게 정말, 40여 명이면 거의 중구 공무원 수의 5%에 해당하잖아요.
그만한 인원이 정말 필요한 건지, 건물 2개 운영을 하면서 거기 뭐 이렇게 교육프로그램도 있고 그러지만 그렇게 한 건지 꼼꼼히 살펴보고 가급적이면 정규직보다는 우리가 무기계약직이나 아니면 계약직으로 해서 나중에 운영을 해 보니까 실제보다 인원이 좀 뭐 남을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