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아니고, 이거 인접지역이 아니고 그 외 지역을 가면 인정을 안 해 줘요. 예를 들어서 우리 보통 보면 서울대병원이나 이런 데 장애인분들이 많이 가실 거 아니에요, 고대안암병원이라든가 이런 데. 그래서 저는 일반 저기가, 그러니까 어디 뭐 친지라든가 누구 만나러 가는 거 말고 병원을 목적으로 가는 거는, 그 사람이 처음 거기서 수술을 받았다든가 하는 병원은 딱 정해져 있잖아요.
예를 들면 서울대병원이라든가 구로고대병원이라든가 막 이렇게 정해져 있거든요. 거기를 항상 가야 되는데 이거는 이제 인접지역이 아니다 보니까 영종에서, 예를 들어서 인천에서 출발을 해도 지원이 안 되는 거예요, 장애인콜택시가. 그래서 이거는 한번 인천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장애인콜택시에 대해서, 그러니까 일반 뭐 친지를 만나거나 일반 뭐 백화점을 간다든가 그럴 때 말고 그냥 뭐 병원을 목적으로 갈 때는 거기까지도 서울지역을 다, 그래도 큰 병원들이 있는 이런 데까지는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시하고 좀 협의를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민원이 좀 있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