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얘기하는 게, 그러면 다 정해서 할 때까지 가만히 있지 왜 언론. 기자들한테는 다 설명을 해 놓고 의회는 완전히 바보들 만들어 놓고, 나중에 집행부에서 다 짜서, 대상자 선정 다 해서 돈 얼마 들고 그렇게 한다고 만들어서 이렇게 3회 추경에 하겠다고 의회에 내놓고 해 달라고 할 겁니까? 이게 집행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의회에서도 그렇고 다들 의회 의원님들도 공감한단 말입니다.
왜? 그 당시에 굉장히 어려웠어요. 강릉시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적으로, 갑자기 너무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외국인까지 나오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4단계 중에서도 강화된 4단계라고 해서 굉장히 힘들게 같이 고통을, 시민들이 다 같이 고통을 함께 느끼면서 그 위기를 나름대로 극복하고 뭔가 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기간 동안 너무 그런 분들이 손해를 너무 많이 입어서 어떻게 우리 시가 뭔가 보전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 없지 않나, 이건 누구나 다 공감하면서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해 볼 필요가 있는 사안인데 여기서는 아무런 것도 모르고 있는데, 언론에 발표부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