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말씀하신 과장님 말씀처럼 지금은 조금 홍보가 많이 돼서 방문객이 많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이제 보면은 관장님이 조금 되게, 여기 이제 오는 작품들이 우수한 작품들도, 저희가 전시실 규모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그전에 저희가 한번 방문해서, 현장 방문해서 갔었을 때도 여기 있는 작품들이 굉장히 유명한 분들의 작품들도 많이 갖고 오신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는데 주민들한테 홍보가 안 돼서 그냥, 물론 저희도 이제 매일 책자 이렇게 홍보물 책자를 보내주셔가지고 보고 이제 한 번씩 방문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조금 더 많이 홍보가 돼서 그냥 문현동 주민이든 뭐 대연, 그러니까 남구에 있는 주민들이 이 좋은 작품을 놓치지 않고 좀 감상할 수 있게, 뭐 일단 지금 홍보물 제작 이런 걸 좀 지원을 해 주시니까 뭐 가깝게는 동사무소에서라도 이렇게 한 번 비치를 해서 그런 것도 하고 현수막이라도 가까운 인근에라도 걸 수 있으면 걸어서 좀 주민들이 좋은 여기 문화 혜택을 좀 받을 수 있게 좀 적극 홍보를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