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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직 의원 5분자유발언

264회 제4본회의2017-11-16

김광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선희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보건소장 정광호입니다. (보건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어제도 여천 보건소 때문에 추운데서 고생 하셨는데요.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지금 의료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하고 계신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용역발주서에도 이미 우리의 방향이 들어 가 있어요. 들어 가 있는데, 저번에도 케이블카 관련해서 중간보고에 보니까, 계속해서 말하자면 특정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경향이 있어요. 검토보고가 나왔는데, 그 방향이 마음에 안 들면, 이번에 어차피 전문가 견해를 듣고자 용역 발주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가급적이면 특정방향으로 몰지 말고 제대로 된, 간섭 없는, 그래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가 제대로 우리가 판단하고 듣고 거기에 따른 대안이나 이런 것도 마련하고, 국비 여기 추진하는데 국고 지원 사업 계획서 한다고 하는데,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동의해요. 그런데 어쨌든 그런 것을 우리가 공정하게 판단 할 근거를 갖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여기 413페이지에 보면 다른 게 아니에요. 친환경 환자에게 최상의 보건서비스라고 해 놓고, 여기 각 읍면은 침 등 부황시설은 제외한다고 되어있는데, 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각 읍면에는 한방 실이.
영주

김영주의원

제외로 되어 있잖아요.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한방 실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각 읍면은 제외를 했습니다. 시설자체가, 각 읍면.
영주

김영주의원

의원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 이야기죠?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각 읍면 보건지소에 한의사가 배치되어있지 않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제가 묻는 것이 그것. 다른 곳은 다 있으면서 가곡면은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가까운 근거리에는 단양 보건소 한방 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읍면은 저희들이 근거리라고 해 가지고 한의사배치를 도에서 못 받았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거리 관계가 가깝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까?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거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료거리 때문에. 그것을 조금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영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오영탁 의원입니다. 소장님 치매 안심센터 있잖아요. 위치 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접근성이잖아요. 접근성하고 효율성을 강화하는 그런 적정한 위치를 하셔야 되는데, 본의원이 판단하기로는 거기가 노인회도 노인전용복지관으로 빠지면서 자활하고 사회복지관련단체밖에 없거든요. 그럼 실질적으로 거기 65세 이상 되는 노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사실 안 되거든요. 내년에 수중보가 준공이 되고 그러면, 그쪽은 수변을 중심으로 한 관광, 레저사업이 집중적으로 되는데, 본의원의 생각으로는 접근성도 약화 될 소지가 있고, 효율성도 상당히 떨어질 소지가 있다, 그러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놓고 활용도가 크게 떨어 질 것 같아요. 사실 적정한 위치가 되면, 노인 전용복지관, 어르신들이 많이 접근할 수밖에 없는, 그런 곳에서 치매하고 관련되어서 조금 점검도 하고, 또 이렇게 해야 되는데, 동선이 너무 떨어져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말씀 해 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저희들이 이주한 상진보건소에다가 장소를 물색했었습니다. 크기는 공간이 큰데, 110평 정도의 공간이 필요해서 저희 현재시설로는 공간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차피 보건소도 증축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 모델로는 증축이 어렵습니다. 4층 이상을, 모델 자체가.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상당히 고심을 했습니다. 고심을 하다가 저희들 사회복지관을 선정하게 된 계기가 현재 단양 사회복지회관이 저희들 사용하는 것은 1층을 사용하기로 하고, 2층을 사료실로 옮겨갑니다. 그렇게 되었고, 그 다음에 접근도를 저희들이 감안 해 가지고 사회복지관을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시고 계시는 장소였었고, 그리고 또 저희들이 2-3층은 불편해서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층으로 요청을 해 가지고 공간을 저희들이 확보를 했습니다. 위치나 그런 여건으로 볼 때는 장소로써는 이용하시는 분들의 접근성은 상당히 높다고 그래서 그 장소를 저희들이 구조변경을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의원

글쎄 뭐 하여튼 충분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하겠지만, 지금 현재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것은 아니에요. 거기 노인회도 있고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이용객들 한 번 보시면 얼마 안 됩니다. 얼마 안 되는데 그 기능까지 빠지게 되면, 또 그 주변 환경이 그런 환경하고 판이하게 바뀌어간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는 노인전용복지관을 중심으로 해서 어르신들이 다 집약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면 이게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이원화 되어있으면 지금 경로당 같은 곳도 2층에도 가기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과연 거기가 적절한 장소인지,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해 놓고 몇 년 지나서 다시 옮기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도 접근성,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한 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오영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임명혁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일전에 당동 쪽 있잖아요. 당동 쪽 하수관로 때문에 이야기 나왔던 것 있죠? 그래서 거기에 광역상수도가 들어가면 마을 간이상수도를 반드시 폐쇄하기로 했는데, 안 되어서 지금 용량초과 문제가 발생해서 오히려 그 옆에. 용량이 초과 안 되면, 그 옆에 라인을 깔 이유가 없는데, 그게 초과가 되다보니까 그렇게 하는데, 장기적으로 그쪽에 보니까 다중이용시설이 많이 들어 갈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그쪽에다가 하수관로를 하는 부분하고 용량을 확대 해 주는 부분, 그쪽을 계획을 해 주시면 저도 말하자면 사업비 확충에 대해서 도움을 많이 드리도록 노력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지금 현재까지 광역상수도가 들어갔는데, 간이상수도가 폐쇄되지 않은 지역, 그죠? 있는 것하고, 거기에 따른 폐쇄 일정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혁

임명혁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 조금 보충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장림하수지역은 240톤 규모로 처리가 되고 있는데, 지방상수도로 공급을 하면서 그 지역이 전부 해소된 게 아니고, 2집 정도가 간이상수도를 먹어야 합니다. 폐쇄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고, 당동 쪽에 민원이 된 부분은 개인 간에 감정이 조금 되어서 군에서 개입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 용량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하수도기본계획을 저희들이 발주를 합니다. 그러면 추가되는 부분은 거기에 반영을 해서 용량이 조금 확장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감사합니다. 그 이야기를 왜 하냐 하면, 캠핑장부터 여러 가지 시설이 들어오고 하니까, 아마 그쪽에 사업을 하려는 분도 꽤 있나 봐요. 그러니까 다중이용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니까 그러면 어쨌든 우리도 수요에 맞춰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한다는 의미에서 장기적 검토를 해 주시고 그런 상황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같이 하도록 하겠다 이 말씀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김영식입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다누리센터에 농산물 코너가 없어졌습니까?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아직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러면 그것 있는데, 농산물 코너는 한마디가 없습니까? 없애려고 그러는 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예?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그러면 다른 것은 다 그렇게 잘한다고 열거를 해 놓고, 그것은 한마디 없냐는 이야기입니다.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농산물코너 부분은.
영주

김영주의원

그러지 않아도 집지을 때는 거기 농림과에서 해 가지고 다 해 놓고 나니까 이제는 농산물코너는 아주 갖다가 쑤셔박아놓고 이야기도 한마디도 없고, 그러려면 아예 없애든지, 못한다든지 둘 중에 하나는 되어야지 한군데 쑤셔놓고, 물건을 파는지 안 파는지도 모르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 봉급은 우리 여기서 군에서 행정기관에서 주고, 그게 할 짓입니까? 아예 없애려면 없애버리고, 안 그러면 이야기를 하고 없애야지, 오히려 집은 엉뚱한 사람이 와서 차지하고 있고, 소장님 생각을 해 보세요. 맞는지 안 맞는지. 여기 또 그 안에 1개소가 있으면 하다못해 전기료라도 준다든지 이야기 한마디 기재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려면 그것 없애치우는 것이 나은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농산물 코너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매표소 앞에 위치가 있어서 사람들 접근성도 좋은 상태구요.
영주

김영주의원

양반아 속에 넣어놓고 물건 일부러 찾아 들어 갈사람 있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 무엇을 봐도 눈으로 봐야 사지. 보지도 않은 것을 일부러 농산물 있습니까 이러고 들어 갈 사람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앞으로 없애려면 없애고, 잘하시려면 진짜로 밖으로 나오도록 해 주고, 원래는 밖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 아닌 게 아니라 건방진 회사를 우리 단양군에서 만들어 줘 가지고, 그 꼴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마저 이름도 없습니까? 앞으로는 조금 잘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하신 발언은 좋은 쪽으로 말씀 해 주시면 좋겠어요. 김광직 의원님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72페이지 소백산 자연휴양림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에서 성수기에는 음악회 매주 1번, 비수기에는 매월 1번 이렇게 되어있고, 인형극도 월 1회 이렇게 정감록도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부탁을 한 번 드린 것인데, 자연휴양림이나 정감록에 오시는 분들이 왜 오는지 그 때 조사 안 해보셨다고 했죠?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오시는 분들이 설문이나 이런 것을 작성하시는 것을 상당히 꺼려 하셔가지고, 구두 상으로 물어보고 한 내부적인 자료는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파악된 것은 지역이 어디서 오셨는지 부분하고요, 오시는 유형이 어떤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런 기초조사에 대해서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사실 설문에 주민등록 이런 것 없이 내용으로 하면 그게 거부할 사람이 없다고 보고요, 그 내용들 조금 해서 실제로 제가 고민스러운 지점이 휴양을 하려왔는데, 음악회도 어떤 음악회인지, 이런 부분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고객을 정확히 분석을 하시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이 사람들 필요, 요구에 맞게 만들어서 제공하시는 것이 어떤 가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만천하스카이워크하고 잔도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분들이 주로 관광버스를 이용해서 오잖아요. 오셔가지고 어떤 팀은 식사를 하고 가시는 분도 많이 있고, 어떤 분들은 관광 판매되는 유형에 따라서 말하자면 그런 것 없이 왔다가 저거 하는 부분도 있는데, 제가 기사님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니, 금액을 모집할 때 3만 원 짜리도 있고, 6만 원짜리도 있고, 식사도 여기서 제공하는 것도 있고, 이렇게 되어서 가는데, 이게 잔도나 말하자면 만천하스카이워크에 기본적인 매력도 이런 것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관광버스가 이익을 많이 얻는 구조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오시는 분들을 우리 쪽에서 조금 더 많이 소비를 하거나 요즘 공유경제 이런 것도 있으니까 이런 것을 활용해서 말하자면 홍보라든지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조금 더, 특히 숙박이나 이런 쪽은 전혀 그쪽하고 관계가 덜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유도 할 수 있는지 연구해 주십사 부탁을 올립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영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예 오영탁 의원입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고생을 상당히 많이 하셨는데요. 고생한 만큼 대가도 되어야 되요. 보니까 교통 통제하는 분들 늦은 시간까지 식사도 못하시면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봤는데, 격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교통문제는 점진적으로 해결방안이 모색된다고 보고, 본의원이 어제도 그쪽으로 가다보니까 지금 이게 소장님 관련 주무부서는 아니지만 동선 상에 있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천주터널 있잖아요. 천주터널이 보니까 그쪽에 차량이 덩달아 따라 가고 그러면 밖에 있는 비산먼지 이런 것들이 다 빨려 들어가요. 터널 안에 바닥에 먼지가 엄청나요. 그래서 소형차들이 다니면 괜찮지만, 대형화물차나 이런 것이 들어가면 뿌예요. 본의원이 알기로는 개장을 하고 단 한 번도 여기에 대한 청소라든가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시설도 중요하지만 동선상의 불편하거나 하는 것은 해소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것도 어차피 먼지는 계속 발생될 수밖에 없고요. 그러기 때문에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주기적으로 물청소도 한 번 하고, 집진도 하고 해서 쾌적한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까 부서하고 협의해서 그런 방향도 모색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영탁의원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오영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명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자 의원입니다. 466페이지에 전기소강승강기안전점검 실시하고요, 471페이지에 아쿠아리움 전시수족 시스템실 관리에 대해서 부탁을 드리려고 해요. 어제 저희들 오후에 회의시간에 지진이 나서 포항에 지진난 게 여파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이쪽에도 지진이 나서 문이 흔들리고 우리가 앉는 자리가 흔들렸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관해서 전기하고 소방승강기, 이런 것 안전점검 잘 하고 계시는지 잘하시라고 부탁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수조에 물이 엄청 많이 들어 있잖아요. 1-2톤이 아니라 수십 톤인 것 같은데. 그런데도 시스템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 줄 수 있나요, 아시는 대로. 어제 혹시 내진 설계는 다 되어있죠, 건물에 대한.
영식

김영식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

그리고 이게 연에 정밀점검을 하고요. 그 다음에 분기별 점검하고 월 점검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검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상태고요. 어제 지진 때문에 저도 가서 확인을 해 봤는데, 저희들이 3층에 있어가지고 진동이 많이 느껴졌었고, 1층이나 지하층은 미동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외관으로 봤을 때는 크게 문제는 없었던 상태구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설안전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더 이상 우리나라가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을 위해 대비해 주시고 철저히 관리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소관만 남았는데 마저 하시죠? 화장실 가실 분? 휴식할까요? 예 그러면 회의를 속개한지 1시간이 지나서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1시03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소관입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석

김봉석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김봉석입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5회 단양 아로니아축제 평가 보고 다 끝났죠? 거기 정산서 세부 내역 좀 제출 해 주시고요, 아로니아 축제 판매 현황 농가 별 자료. 그것 좀 제출 해 주시고요, 이게 조금 민감한 이야기긴 한데, 우리가 법인에 지원하던 게 내년 6월에 종료가 되잖아요. 그것 관련해서 이전에 대표님이 저를 불러가지고 갔다 왔어요. 갔다 왔는데, 그때 같이 만났었죠. 만나 뵙고 가서 만났는데, 지금 이게 진짜 아로니아 400가구 전체를 위한 것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안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직원들이 말이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아로니아 농가들 이쪽에 누가 이야기 했는지 모르지만 김광직 의원 하고 모 의원님하고 두 사람은 그것을 반대하고, 또 다른 분들은 입장이 다르고, 이런 식으로 말들이 나가고 있는데, 좋아요, 저는 어떤 입장을 갖든지 좋습니다.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든 아니든 관계가 없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실제 400여 농가가 진짜로 아로니아로 인해서 우리 군에서 선전한 것처럼 매출도 올리고 돈을 벌어야 되는 게 목적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있는 현황을 제대로 파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제대로 파악을 해서 정말 아로니아 가공센터가 유지 가능한 것인지, 아닌지, 지금 가공센터에서 대표님이 계획하시는 것 보니까 수출하고 분말하고 굉장히 사이즈가 큰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그렇게 되었으면 저도 좋겠어요. 그런데 그것은 대기업이 하는 방식이지, 지역 업체들이 하는 방식은 아니에요. 제가 마케팅 해 본 입장에서 보면. 어쨌든 그 분이 가장 오래 마케팅을 했고, 이 아로니아를 다루었다고 하니, 좋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보냐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 가공센터가 거기 대표님이나 이분들이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면, 이야기를 충분히 했으니까, 가능하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가능하지 않다며요. 가능하지 않다고 대답 했어요.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 계시지만, 자꾸만 무슨 일을 할 때 의원한테 떠넘기지 말고, 집행부가 판단하고, 우리 의원 7명이에요, 겨우. 집행부는 700명이 넘잖아요, 기간제 다 하면. 그리고 농산물가공센터도 인원이 훨씬 더 많고, 전문적으로 그것만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 그 결과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안할지는 누가 판단합니까? 저희들은 그 자료를 보고, 검토하고,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제안하고, 대안이 있으면 대안을 내고 하는 정도지, 구체적으로 집행하는 것은 집행부 아니에요. 그러면 제가 볼 때 현황을 제대로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그러고 나서 이게 장기적으로 발전가능한 방식인지, 이 여부를 판단하시라는 말씀이에요. 그것을 갖다가 누구는 찬성을 하고 누구는 반대하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 논의가 나오고 이렇게 하지 말고, 그리고 제가 봐도 이것은 보세요, 한 4억씩 매년 들어 갔잖아요. 그러면 400여 농가를 기준으로 하면 100만 원 꼴 된 것 아니에요. 1인당 가구 수로 보면.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이 방식으로 봤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아로니아 전체 농가를 위한 것인지, 그 생각을 한 번 쯤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봉석

김봉석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네 분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거예요. 여기서 의원님들도 있고 집행부 직원들도 다 계신데, 누가 그 400여 농가가 잘못되기를 바라겠습니까? 그런데 그 분들이 적어도 기대한 것, 우리가 너무 과하게 선전을 해 놨기 때문에 기대한 것 정도는 아니라도, 그 분들이 그 작목을 선택해서 다른 것 보다는, 전략작목이니까, 낫게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야죠. 그리고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떤 입장에 처해 있는지 그것을 분석을 해야 나올 것 아닙니까? 제가 공식적으로 자료를 요청하는 것도 자료가 잘 안 맞아요.
봉석

김봉석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다시 분석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냥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주면 그것 확인 한 번 안하고 그대로 믿고 또 가는 것 아닙니까? 제가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전략작물로 선택한 아로니아가 잘 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정확한 자료에 의거해서 분석하고 방안을 같이 찾자, 그것을 대표님이나 그런 분들한테도 특별히 이야기 해 주시고요, 비난하거나 이러는 것은 제가 다 감수할게요.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명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소장님 486페이지에 저는 깐 마늘에 대해서 이것을 아주 굿 아이디어라고 칭찬 드리고 싶어요. 제가 마늘을 사서 친구들이 부탁해서 보낸 적이 있는데, 벌마늘이 들어 있다고 불만을 하더라고요. 비싼 가격에, 4-5-6만 원에 산 마늘을 벌마늘이 있어 까기도 나쁘고 그렇다고 그랬는데, 지금 오늘 깐 마늘하고 간마늘 여기 지금 하신다니까 저는 칭찬 드리고 싶고요. 우리 지금 마늘이 조금 비싼 가격에 팔리기 때문에 단양에서 음식점에서 우리 단양마늘이 안 보여도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요. 이런 간마늘 깐마늘해서, 벌마늘을 이용한, 마늘을 이용해서 팔면 단양에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단양마늘을 맛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참 잘하신 신규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마늘 엮어서 파는, 절대 벌마늘을 넣지 않도록 그것 하나 때문에 굉장히 욕들을 해요. 그것 빼서 이런데다가 팔면 될 것 같아요. 킬로그램 당 6-7000원이라든지 이렇게 해서라도, 이것을 수매를 해서 까는 것을 경로당에 할머니들이나 이렇게 맡기면 소일거리도 되고, 용돈벌이도 되고, 그러면.
봉석

김봉석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조공법인에서 일괄적으로 할 것입니다.

이명자의원

이것은 잘하신 것이라고 저는 칭찬 드리고 싶고요, 잘 추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임시회 회기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1시27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