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283페이지, 거기 중간에 보면 달빛광장 플리마켓이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 안 계실 때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제가 지난번에 몇 번 이렇게 가보니까 이게 유명무실해졌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게 자꾸 뭔가가 거기가 활성화가 돼야 또 거기, 뭐야, 농민들도 더 많은 걸 갖다 놓고 또 많은 그런 물건이 있다 보니 또 사람들도 그걸 사러 오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잖아요. 이게 뭐 사람들이 안 오니까 농민들도 참여가 저조하고 또 누군가가 사려고 와보니 뭐 물건은 별로 없으니까는 그다음에 또 안 오게 되고 이런 식의 좀 저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플리마켓을 진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는데 제가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그런 플리마켓 같은 거 할 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이게 먹거리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먹거리를 뭐 우리가 이렇게 막 저기 부르는 게 아니고 영종에서 좀 참여할 만한, 예를 들면 그런 국수라든가 뭐 전이라든가 이런 좀 저기 하는 그런 먹거리 같은 거 영종에 있는 업체 중에 이날 특별히 참여할 그런 업체들이 있는지 해 가지고 좀 먹거리를 일부 거기다 저기를 한다든가 또는 팝콘이나 또는 커피 같은 거 무료로다가 제공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거를 통해 가지고, 그쪽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꽤 많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한 20m만 여기로 이렇게 와주면 되는데 그냥 그 앞으로 다 지나가버리고 여기 들르지를 않으니까 그게 문제잖아요. 그다음에 꼭 이제 농민들 제품만 하는 게 아니라 수산물도 있잖아요, 우리는 어촌계가 많이 있으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수산, 그 어촌계하고 협업해 가지고 수산물도 좀 이렇게 할 의향이 있는지 해 가지고 그런 거, 그다음에 우리 버스킹이나 그 보면, 뭐라 그러죠? 문화재단이나 문화관광과에서 조그맣게 하는 이런 축제들이 있어요. 요즘 또 저기도 있다, 민간공모 공연도 아주 괜찮은 게 한 4∼500만원 정도 이렇게 민간이 공모를, 문화재단에다가 공모를 하면 공모사업으로 4∼500만원짜리 따 가지고 그거 가지고 시 낭송도 하기도 하고 또 예를 들면 그거 가지고, 이번에 영종진 과거와 현재인가 해 가지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저번에 시 낭송도 했는데 저는 사람들은 몇 명 홍보가 잘 안 돼서 안 왔지만 ‘야, 이런 저기도 있구나.’ 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막 그런 저기들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해 가지고 뭔가 하여간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왕 한 건데 저기 좀 하시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런 물건이 좀 많이 있어야 사람들도 유입이 되니까 그런 것 좀 한번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