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강릉시에서도 사실은 관광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고, 또 실제로 관광과가 그 업무를 총괄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그런데 강원도 재단에다 3,000만 원을 준단 말이죠.
왜? 통합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지역을 특화시켜내기 위한 고민을 하기 위해서 3,000만 원을 주고 그 부분을 강원도나 혹은 강릉시가 추진하려고 하는 이런 거죠? 그렇다면 과장님이 우리 강릉시의 관광의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어떤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우리 역량이 안 되고, 때로는 많은 예산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 추진해야 되겠다.’는 고민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제안해야지, 정말 강릉시가 필요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고민들을 진중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중의 하나가 최근에 관광트렌트는 스마트관광으로 전환이 됩니다. 실제로 스마트관광으로 전환이 되는데, 그래서 보니까 관광재단에서는 스마트 관광팀이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과학산업진흥원에서 이 관광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그 안에서 관광을 이루자는 그런 트렌드로 전환이 되어가고 있지 않느냐, 지금 현재? 그렇다고 한다면 강릉시가 그 분야를 사이버상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열악하니까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서 강릉시 문화콘텐츠를 메타버스에 저장해 만들어 보자라고 하든가, 이런 구체적 안들이 고민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과장님이 스마트관광에 관한 구체적 내용들을 강원도 관광재단에다 제안하는 것을 내용으로 가져갔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