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목적이 아니죠? 알림을 위해서 목적인 거죠, 경로당이 어디 있다, 경로당이다라고?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의 그런 입장과 말씀을 들었을 때는 충분히 공감을 해 주실 법도 합니다, 저희 느낌은, 저의 생각하는 거는.
뭐 과장님이야 그렇게 말씀해 주시겠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이 진짜 경로당의 취지랑 목적이랑, 이 헌간판을 가렸을 때에 대한 것들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아까 처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2,000만원 아까 말씀하셨죠? 160개가 넘는 데서 1년에 5,000만원 예산을 드린다고요.
그럼 나누기 하면 혜택 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차이가 나죠. 시설 개설비를 이만큼 하고 산업 안전에 관련된 비용을 적게 들면 어떤 게 더 유용하게 예산을 쓰는 건가에 대한 고민을 저희는 안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