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랑 의원 발언
위원 김미랑 위원입니다. 지금 관광재단이 1년 가까이 됐어요. 그래서 보면 트렌드에 따라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재단이 만들어졌고, 그것들이 진행되어지고 있고 지금 저희가 받은 자료에 보면 주로 시·군 간의 협력사업들이 올라와 있어요.
보면 공식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고 이런 것들, 그리고 홍보를 하겠다고 했단 말이죠. 제가 관광재단의 공식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을 때 실망스러운 형태로 이루어져 있더라! 그래서 말하자면 저희는 강릉이기 때문에 강릉에 관련되어 있는 콘텐츠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찾아보았을 때에는 전혀 힘든 부분이 있다는 거죠.
찾기 쉽게, ‘강릉’하면 강릉에 연관되어 있는 것들이 쫙 떠오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분야별로 나누어져서 계속, 강원 대단위다 보니까 연계를 시켜서 하시려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서는 강릉에서 좀, 아까도 앞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좀 전략적인 어떤 것들을 요구하려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재단 자체 내에 있는 콘텐츠나 사진 이런 것들이 너무 진부하다고 해야 하나?
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과연 이렇게 18개 시·군에, 적은 예산이지만 이렇게 예산을 가져가서 재단을 운영할 필요가 있나 정도의 홈페이지 상황이더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