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거기하고 또 한 가지, 율목어린이공원에 보면 농구장 빼고 배드민턴장 빼고는 평지가, 그 지금 물놀이장 있잖아요. 거기밖에 없는데 거기를 1년에 한 달 쓰자고 물놀이장을 만들어 놓으니 그냥 아이들이 가서 공 찰 데도 없어요. 왜냐하면 초등학교 이하 아이들, 농구를 안 하는 아이들은 거기를, 제가 이번에 광명시 갔더니 광명에 있는 그 물놀이장은 이용하지 않을 때 위에 뚜껑을 덮어주더라고요.
무슨 아크릴판인지 뭔지 두꺼운 걸로 하니까 밑에도 보이고 미끄러지지 않는 그거를 위에를 덮어놓으면 아이들이 거기서 공이라도 차고 자전거라도 타요, 씽씽카라도 타고. 그런데 여기는 여름에 그 한 달 쓰고 그냥 방치해 놓으니까 거기 가서 아무것도 못 해. 둥그렇게 파였으니까 애들이 유모차도 끌고 못 가.
이거 되게 우리, 어차피 여기다 공사비를 4억을 투자를 할 거면 거기다 뚜껑을 좀 덮어주세요. 누구네 과가, 누구네 과 하지 마시고 여기는 우리가 어차피 4억 예산을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다 뚜껑만 덮어주면 아이들이 거기서 뭔가를 한다고.
놀이를 하든 엄마들이 유모차를 끌고 와서 앉아있든. 거기 그냥 공간이 제일 넓은 공간을 가운데 푹 파져 놓으니까 1년에 한 달 쓰자고, 이거 꼭 같이 고민을 해 봐주시고 가부 여부를 좀 알려주세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