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시에서는 3억 정도밖에, 그런데 제가 이거를 민원을 받고 이게 예산이 편성돼야 되는 거라서 했는데 이렇게 예산이 있으니까, 우리 이거 답동, 과장님, (사진을 들어 보이며) 답동성당 옆에 그 길이에요, 일방통행길. 그런데 가로등을 이렇게 세워놨는데 반 이상을 이게 점령을 해 가지고 이게 사람이 한 명이 못 지나가. 그런데 이거를 제가 민원 받은 지가 꽤 됐는데 굳이 (청취불능) 멀쩡하게 가로등을 해 놓은 거를 제가 다시 예산편성을 해서 이거를 바꾸라고 하기가 뭐해서 안 했는데 우리가 이런 예산이 있으니, 보면 사람이 한 명이, 두 명이 못 지나가.
한 명은 이리 지나가고 한 명은 밑에 찻길로 지나가야 되는데 여기가 일방통행길인데 되게 위험한 길이에요. 답동성당 분들이 한 30%가 이 길로 다니시거든.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이게 먼젓번 우리 위원님들 때, 우리 대가 아니고 먼저 대 의원님들이 이거를 결의하셔서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중요한 거는 몇 년이 안 됐더라도 이렇게 전보산 이게 뭐라 그래, 가로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