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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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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3억 정도밖에, 그런데 제가 이거를 민원을 받고 이게 예산이 편성돼야 되는 거라서 했는데 이렇게 예산이 있으니까, 우리 이거 답동, 과장님, (사진을 들어 보이며) 답동성당 옆에 그 길이에요, 일방통행길. 그런데 가로등을 이렇게 세워놨는데 반 이상을 이게 점령을 해 가지고 이게 사람이 한 명이 못 지나가. 그런데 이거를 제가 민원 받은 지가 꽤 됐는데 굳이 (청취불능) 멀쩡하게 가로등을 해 놓은 거를 제가 다시 예산편성을 해서 이거를 바꾸라고 하기가 뭐해서 안 했는데 우리가 이런 예산이 있으니, 보면 사람이 한 명이, 두 명이 못 지나가.

한 명은 이리 지나가고 한 명은 밑에 찻길로 지나가야 되는데 여기가 일방통행길인데 되게 위험한 길이에요. 답동성당 분들이 한 30%가 이 길로 다니시거든.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이게 먼젓번 우리 위원님들 때, 우리 대가 아니고 먼저 대 의원님들이 이거를 결의하셔서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중요한 거는 몇 년이 안 됐더라도 이렇게 전보산 이게 뭐라 그래, 가로등,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