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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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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아까 한창한 위원도 얘기했듯이 저희가, 제가 이번에 우리 담당 팀장님하고 내가 그 민원 들어온 거 때문에 괴롭혔는데 지금 아이들이 그냥 어느 한 사람이, 그니까 부모 중에 한 사람이, 한 사람은 직장을 갖고 한 사람은 아이 때문에 집에 있는데 그거를 본인도 병원에도 가야 되고 은행도 가서 잠깐 맡길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공동육아나눔은 뭔지 알고 있지만, 아이돌봄이 뭔지 알고 있지만 그런 예산이 꽤 돼요. 한 28억 정도 되니 원도심에 하나, 영종에 하나 일단 그렇게 시작을 해서 그냥 부모들이 아이 맡길 때 한 달에 뭐 한두 번도 괜찮고 일주일에 한 번도 괜찮고 계속, 필요하다고 계속 쓸 수 있게 하지 말고 뭐 포인트제를 하든지 등록제를 하든지 해서 정말 급할 때는 엄마들이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데, 지금처럼 와서 뭐 한 세 시간 봐주는 거는 엄마들이 내 집에 누군가가 와서 아이를 봐주는 거에 대한 거부감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냥 보냈을 때 차라리 자기한테 어떤 부담금을 지우더라도 그런 거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 봐, 우리 여성보육과에서 이거 해야 될 일인 것 같아요, 앞으로 체계적으로. 그 부분 꼭 고민을 좀 해 주세요. 뭐 처음에는 우리가 국비를 따올 수 있으면 좋고 아이돌봄이랑 공동육아를 조금 더 확대시키면 더 좋겠고 그렇게 안 되면 우리 구만이라도, 정 안 되면 영종만이라도.

왜냐하면 영종에 훨씬 그런 아기들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 봐주시고요. 꼭 그거 한번 정책적으로 연구를 해 봐주세요. 그거에 대한 어떤 용역을 한다 그러면 나는 용역도 찬성입니다, 체계적으로.

그러니까 우리 과에서 다 못 하겠으면 용역을 한번 맡겨보세요. 그런 거를 우리, 먼저 영종부터 시작하면 돼요. 거기 엄마들이 더 훨씬 이거 기다리는 엄마들이 많으니까 영종에 그 용역을 한번, 인천연구원이든 어디든 해서 용역을 한번 맡겨봤으면 좋겠어요, 체계적으로.

그다음에 제가 이번에 0세 어린이반 세 엄마한테 받은 게 있어 가지고 무진장 노력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쭉 해서 보면 영종의 그 상황이 결과적으로 따지면 인원이 그렇게 모자라는 것도 아니고 딱 그때는 몰려서 안 되고 또 이미 시작한 데는 세 명당 한 명이 해야 되니까 안 되고, 너무나 충분히 이해를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법적으로 우리가 의무사항도 아니고, 신규아파트 500가구 이상이래서 들어왔을 때, 제가 오죽하면 이 설계도면을 다 받았어요. 새로 생겼을 때 0세 반에서 2세 반까지 왜 그거, 왜 그렇게 국공립에서 많이 지을 수 없나라고 받아봤더니 의무가 아니더만요.

국공립을 낼 때 만약에 어느 아파트에서 500가구 이상이어서 그거를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어. 지었을 때 그냥 이렇게 반 편성을 뭐 이렇게 해서 어린이, 그니까 0세 반은 5명밖에 못 들어가는 게 방 하나를 차지하니까 그러느니 조금 크게 해서 4세 반, 예를 들면 4세 반에 25명을 넣는 게 낫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도 우리가 어떤 건축허가를 사용승인 낼 때 저기가 없더라고요, 제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조례 발의까지 할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결국은 안 돼. 그거는 그 사람들이, 내가 다른 쪽에도 얘기를 들어봤더니 이미 아이들을 기르는 엄마들은 내 아파트에 국공립어린이집만 크게 들어오는 걸 반대한대. 그러니까 이게 상충되더라고요. ‘고민이 많겠구나.’ 제가 이번에 정말 심각하게 느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과장님이, 특히 우리 여성보육과에서, 좀 아이들이 갑자기 0세 반이 몰릴 때가 있고 2세 반이 몰릴 때가 있고, 우리 한창한 위원님 알잖아, 갑자기 5세 반이 밀릴 때가 있잖아요. 그거를 미리미리 조금만 파악하셔서 너무 그렇게 어린이집이 이쪽 세대만 몰리지 않게 그렇게 고민을 좀 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