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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2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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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이 여기는 조금만 소량만 와도, 지금 비가 많이 안 왔는데도, 지금 봄에 몇 번 왔는데 조금만 내리면 그 길바닥이 완전히 무슨 홍수처럼 길바닥이 차가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되는데 그 부분도 지금 과장님 계실 때 건설과하고 좀 연구를 해서 한 번 답사를 해가 비가 이래 그쳐서 나가는 것보다 비가 많이 올 때 직접 유수가 물이 흐를 때 그때 한번 가가지고 “아, 이게 문제가 어디서 발생하는가?” 이래야 정확한 현장을 잡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비가 그치고 그냥 흘러오는 물 말고 진짜 비가 많이 내릴 때 한 번 가서 답사를 하면 엄청나게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뭐 이 지자체에서, 남들이, 타 지역구에서, 그래 차가 지나갈 때 “야, 여기는 구청이 없나.” 할 정도로 이렇게 범란한데도 이거를 해마다 매년 해마다 비만 오면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방치를 하구나.

그러면 내가 우리 존경하는 지역구 의원님 두 분이나 계시지만 이게 개선이 안 된다는 것은 “이 시대에 이게 정말로 안전을 위해서 구청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할 정도로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이번에 비가 많이 오면 좀 수고스럽지만 현장을 한번 방문하셔서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거를 이렇게 방치하면 안 되겠다.” 하는 걸 동영상도 찍고 이래서 이걸 충분하게 해결이 될 수 있게끔 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