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왜냐하면 어제 같은 경우 저희 애들하고 청라 코스트코를 갔어요. 그런데 거기도 아이를, 아기 이유식을 데워서 먹이는 공간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하루에 수십만 명이 왔다 갔다 하는데도 없어서 아이를 어떻게 했냐면 계산하고 나와서 길거리에 서서 먹였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뭐냐면 거기는 일반 개인 업체니까 그렇겠지만 어느 장소를 갔는데 아이를 뭘, 간식을 데워서 먹여줄 자리 하나가 없다는 거는 정말 우리나라의 큰 문제점이라고 어제 느꼈어요. 그니까는 공원에 갔을 때 수유실 하나가 있거나 이러면 엄마들이 그거에서 오는 그 시너지 효과는 굉장히 클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꼭 이렇게 여성친화도시 이거를 강조하지 않더라도 그런 거는 분명히 있어야 돼요.
월미도를 갔는데 수유실이, 화장실 옆에 수유실이 따로 있다라든가 이러면 정말 좋겠거든요. 그런데 그게 우리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여성보육과에서 신경을 제일 많이 써야 되는 거잖아요. 예산이 없으면 어떻게, 구비하고 뭐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