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과장님 봅시다. 강릉시 커피 선도하는 분들이 어떤 분이 선도하고 있어요? 시장을 주도 하는 분이?
강릉시가 커피 축제를 지원해서 선도하고 있어요. 아니잖아요? 개인들이 각자 마인드를 갖고 투자해서.
강릉시 커피산업에 대해서 음양 빼고 양쪽을 봅시다. 잘되는 쪽만? 테라로사, 보헤미안, 안목에 몇 군데가 강릉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요.
나머지 음지 부분은 얼마나 커피하시는 분들의 고통이 심한지 모르시죠? 상당히 어려워요? 왜 대형 매장들이 다 좌지우지하니까?
그분들이 커피 축제하고 커피산업하고 하등 관계없는 분들입니다. 관광객이 강릉에 커피 마시러 옵니까? 그거 아니죠.
강릉에 관광 왔다가 커피거리도 있고, 커피도 많이 있고, 민간투자자들이 좋은 곳에 개발해서 경치 좋은 곳에 커피숍이 있으니까 가는 겁니다. 서울 가보셨죠. 서울시민들이 점심 먹고 자동으로 커피 한 잔씩 먹어요.
이제는 산업이 아니라 기호식품입니다. 이제는 커피는 한계에 왔다. 이제는 틈새시장을 봐야 한다, 요즘 뜨는 부분이 있죠.
여러 가지 틈새시장들이. 이런 것을 발굴해야지 이제 한계 오는 산업을 출연하고, 다시 용역을 주고, 이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잘못됐다, 커피 전체를 봤을 때는. 전 최명희 시장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그분이 말씀을 하셨어요.
이게 강릉에 커피를 너무 띄어놔서 정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상가 오픈했다가 망했다가, 오픈했다가 망했다가 엄청납니다, 이 부분이. 계속 이런 식으로 커피 축제, 계속 이렇게 갈 게 아니잖아요. 이래서는 답이 안 난다는 거죠.
출연도 좋은데 근본 해결 방안이 잘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