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 시간대에 당연히 못 오면 그 수업을 못 듣게 되지만 저는 이러한 또 다른 생각을 제안을 하는 거예요. 올해는 이렇게 됐지만 내년도에는 한번 이제는 좀 계획을 하실 때 그렇게 조금씩, 이렇게 소액으로 나눠준다면 어차피 강사료를 써서 지원이 되는 거지만 이런 것들이 본인들이 원하는 수업들을 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만약에 국·시비로 이렇게 매치가 돼서 진행이 되는 거면 저는 더 효과적이라고 봐요.
그래서 그거를 명분상 이렇게 바꾸기만 하면 되는 거면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거니까요. 굳이 아이들이 듣고 싶은 거를 또 듣게 되는 그런 과정이 또 필요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한번 그거는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똑같이 이런 예산이다 해서 이거를 올리기보다는 조금 더 그렇게 방향성을 제시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