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저는 한 가지만 좀, 저도 손은비 위원이 지적하신 거, 성미가엘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는 복지관인 건 알고 있는데요. 저는 복지지원과나 복지정책과에다 항상, 이제 과장님 처음 오셨으니까 한 가지 저도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정책적으로 어떤 단위사업, 세부사업, 편성목 편성할 때 저는 기본적으로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어떤 무슨 복지관, 무슨 센터 막 이런 데는 해마다 어느 정도 한 5%에서 10%씩 계속, 아무튼 인건비가 오르든 뭐가 오르든 계속 거기에 대한 거는 꾸준히 지출이 되는데 오히려,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도 저희가 한 9억 정도 우리가 증액이 돼서 올라왔는데 사회 안전망 강화라든지 막 이런 부분을 보고 또 복지관 운영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8억 정도, 아까 그 얘기는 들었어요. 그렇게 올랐는데 우리가 막 긴급복지 자원, 긴급돌보미 자원 이런 것들은 오히려 많이 깎였어요.
그러니까 저는 우리, 특히 아동복지사 뭐 이렇게 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조금, 센터 이런 게 너무 많이, 그분들이 활동해 주시고 봉사해 주시고 운영해 주시고, 너무 잘 알아요. 그런데 그거 못지않게, 복지관이나 센터나 이런 거에 못지않게 우리가 긴급적으로 해야 되는 막 긴급복지지원 이런 거는 이번에 한 1500 정도 깎였어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런 거하고 병행해서 우리가 예산을 하시면 복지센터니 뭐니 막 이런 데도 예산을 조금 잘 편성을 해야 되겠지만 긴급복지 이런 것도 우리가 1500 선이 지금 깎였는데, 물론 국·시비 사업이니까 그러겠지만.
그래도 구비를 조금 더 1000∼2000 더 한다 그래서 그렇게 막 영향 미치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