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거기까지만 하세요. 대개 공공청사를 짓는다고 하면 백년대계는 못 보더라도 향후 최소 20∼30년은 내다보고 확보해야 될 게 아니냐, 말씀드리잖아요? 이번까지 하면 세 번째 하는 겁니다.
할 때마다 용역비 줘. 할 때마다 시간이 흐르고 하다 보니까 지가는 계속 올라가. 높은 지가로 강릉시가 사들여.
그럴 거면 지금,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할 거면 뒤에 보면 임야 있잖아요. 저쪽으로 해서 어차피 사놓는다고 어디 가는 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잖아요, 보건소가. 할 때 많이 확보해서 임야 같은 것도 많이 확보해서 차후에는 이렇게 용도변경 안 하고 지가 비싸게 안 사도 충분히 될걸 두 번씩 세 번씩 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행정이 좀 멀리 장기적으로 내다보지 못하는 거다. 임시적으로 이거 필요하니까 센터, 이게 있어야 되니까, 지어야 되니까 또 사.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선별진료소를 찾다 보니까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주차장 면적 산다고 사? 그래서 본 위원이 보면서 하는 걸 하지 말라고 안 합니다. 어차피 할 거 일관되게 계획을 갖고 향후 20∼30년 내다보고, 지금 임야 같은 것도 선형 그려져 있잖아요.
저걸 질러서, 면적이 얼마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임야 용도가 뭘로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