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도 뭐 그런, 우리가 과태료를 부과를 안 하니까 다 알고 이렇게 의도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좀 부과해야 된다는 거는, 우리 구에서만 좀 잘 봐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한 10년 전만 해도 제가 현수막을 달았다가 바로 한 2∼3시간 만에인가 떼어 가지고 구청에 불려갔었거든요, 10년 전에.
그래서 벌금을 제가 냈었던 기록이 있어요, 부평에서. 그런데 처음이니까 봐달라고 했지만 봐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때의 그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구는 좀 너무 착하게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쯤은 그렇게 하면 좀 깨끗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추가로 뭐 위치에 달아야 되면 그거를 게시대를 추가로 달면 되니까요.
그렇게 좀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그러한, 제가 또 이제는 올해가 지나가면서 봤지만 현수막 자체가 우리 구에서 용역을 줘서 떼는 것만, 떼는 분들만 있으신 게 아니고 우리 구 주민들 중에서도 그거 신청을 하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