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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32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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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도 또 보면 모래가 파도에 저기 해서 거기가 이렇게 높게 쌓이다 보니까 물이 내려가지도 않고 그런 일이 좀 자주 있는 것 같아요. 전남 고흥의 예인데 그런 식의 어떤 마을의 하수 같은 게 약간 썩은 물들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그게 입구에서 그 물이 내려가게 되면 모래사장부터 해 가지고 갯벌까지 다 뭐랄까, 오염을 시키잖아요. 그래서 그 한, 큰 배수관을 한 4m 정도 얘기하더라고요. 4m 정도, 거기 고흥 같은 데는 4km 정도를 바다로다가 밑으로 묻어 가지고 바다까지 이거를 연결을 시켰대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오염수가 내려가도 바로 바닷물에 희석이 돼 가지고 어떤 갯벌 오염 그런 저기가 없는 그런 저기로다가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계속 용유도 마시안 쪽에서 얘기하는 게 지금 그런 데, 그냥 요즘 물 그런 저기 뭐야, 식당이나 이런 데서 나오는 물들이 그냥 바다로 지금 흘러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게 우리 어디죠?

영종 거기로다가 펌핑을 해서 거기로 보내겠다 그러는데 아직 그 시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그게 뭐 나중에 용유1지역 그거 끝날 때쯤이나 돼야 그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사이에 용유갯벌은 다 죽는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식의 뭔가 바다까지 그 물이 중간에서 그냥 거기서부터 해 가지고 모래사장을 통해서 뻘로 해 가지고 나가지 않고 바로 바다로다가 그냥 들어가게 해서 바닷물하고 희석을 시키면 뻘이 죽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그 부분을 검토 좀 해 주세요.

그래 갖고 그 사례가, 전남 고흥에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송산이 대표적으로 보면 거기 전소, 거기가 개발되면서 전소천을 통해 가지고 그런 생활폐수들, 생활 이제 뭐 폐수가 다 송산 앞바다로 흘러가다 보니까, 예전에는 저 어릴 때만 하더라도 송산 앞바다가 어떤 어족이 제일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는 다 죽어 가지고 거의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용유 그쪽도 그냥 생활폐수들이 뻘로다가 내려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그게 장기간 그러다 보면 그쪽 저기가, 어족이 다 죽는다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 대책을 좀 세워 달라는 거거든요.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