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표현을 해 볼까요?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나는 강릉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강릉시 행정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없어요.
코로나가 어제그제 갑자기 왔습니까? 시민의 상 심사하기 이전에 코로나가 없다가 심사하고 난 다음에 코로나가 왔어요? 갑자기 3단계에서 5단계 들어갔습니까?
심사위원들까지 다 모아서 심사를 해 놓고 대상자까지 결정해서 전화해서 축하한다고 얘기해놓고, 이런 개떡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의료진의 고생이 어제그제 했어요? 시민의 상 대상자 심사하기 전에 왜 그 고민을 안 하셨습니까?
강릉시 행정이 이 모양 이 꼴이에요, 지금. 시민의 대표가 나타난 행정절차의 문제에 대해서 사실에 기반해서, 지금 대들어? 나의 발언의 언성이 높았던 것은 유감이지만, 그렇잖아요.
나는 어떤 식으로든지 이해가 안 돼요. 답변의 내용 중에 시민 모두를 모아놓고 “이런 이유 때문에 줬다가 안 주려고 합니다.” 누가 이해가 되겠나요, 이게? 코로나가 어제그제 갑자기 왔어요?
아니, 3단계에서 5단계로 갑자기 뛰었습니까? 의료진이 어제그제는 일 안 하다가 갑자기 고생을 하고 계신가요? 같은 답변 말고 다른 답변해 보세요.
제가 다른 답변은 드릴게 없고요. 아까 충분하게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국장이 시장님께 건의를 못합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건의를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러면 국장이 뭐하는 것입니까? 국장들이 실무적으로 판단을 해서 시장님께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아무리 여기에서 저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다 해도 ‘일개 국장이’ 그건 아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