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공단이, 프로그램이 지금 몇 년째 계속해서 똑같은 프로그램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그전에 이용됐던 뭐 스피닝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도, 지금 없어진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이용하는 게 수영, 그다음에 아쿠아, 헬스 뭐 다목적 강당에서 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 정도밖에 안 되는데, 프로그램이 다양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요즘은 너무나 많은 프로그램을, 이제 주민 분들 욕구도 많아지고 그런 걸 선호를 하는 경향이 많은데, 우리 공단은, 우리 체육센터에서는 똑같은 프로그램이 몇 년째 계속해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화하지가 않는데다가 그런 걸 하려고 하면 공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자꾸 사무실이 들어가게 되고 하면 본연의 취지에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나중에 무조건 이런 체육 관련 사무실이 그쪽으로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따로 사무실을 얻는다 하더라도 이 체육관의 목적이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조금 생각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