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혹시 이제 예를 들어서 언제, 그런 대회는 벌써 상반기에 끝났는데 그거를 이렇게 한참 뒤에 주게 되면 뭔가 효과가 감소하잖아요. 그게 일어났을 때 바로 어떤 축하 저기는 했을 텐데 이미, 뭐라 그럴까. 축하 뭐 그거 식은 이미 했을 텐데 그때 딱 지급을 하면 효과가 극대화되는데 연말에 따로 이렇게 주면 그만큼 효과가 떨어지잖아요.
그랬을 때 뭐 그런 거를 이렇게 예산은 안 세워져 있는데 구비로 주는 거를 어떻게 뭐 예를 들면 예비비라든가 이런 걸 당겨서 이렇게 줄 수 있는 한번 방안 좀 검토해 주세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보조금 같은 경우는 내시가 결정은 돼 있는데 내려오지 않으면 성립전으로다가 그거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 미리 줄 수 있는 방안을 저기 해서 효과를 조금 더 극대화시키고 선수들한테도 기쁨이 일어났을 때 딱 주는 게 좀 효과적이지 않을까라고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