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을 오히려 무엇이라고 하고, 스트레스를 주고, 이러면 일을 어떻게 하냐는 말이죠. 물론 위원들한테도 정치적으로 불이익을 준다는 식의 표현도 다 들었어요. 우리.
하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떤 사안은 사안대로 위원 왜 되었습니까? 군민들이 당신들이 어렵지만 우리대신 가서 불합리성도 따져보고, 그런 압력도 견뎌내고, 또 필요하다면 압력행사도 하고, 그것 때문에 뽑아 놓은 것이에요.
그런데 이게 개인적인 입장에서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것 무슨 못하겠어요. 자기 이익이 있는데, 위원들한테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그러면 그것도 사실적인 자료관계에 의해서 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 다시 한 번 짚으니까 이 부분은 한 번 더 고민 해보세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러면 4억 지원을 또 해준다고 살아요, 죽어요?
유팀장 말씀하셨잖아요. 장기적으로 없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지금은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까.
대안이 정말 어때야 하는지 이야기해야 되잖아요. 우리가 지금 저도 마찬가지고, 아로니아가 잘 되기 바라고, 농산물마케팅에서 그분들 잘 도와주기 바라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팀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조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