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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2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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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도 복지관에 근무할 때 차로 주간보호 어르신을 모시로 대강으로 가느라고 가서 모시고 오다가 한일앞에, 지금같이 그렇게 원만하지 않았어요. 지금 삼성전자처럼 그렇게 되어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르신을 싣고 저속운행을 하면서 뒤에 노약자 보호라고도 써 놓고 그래서 천천히 갔다가 천천히 넘었는데, 한 분이 다친 허리였었는데, 괜찮아서 오시게 되었는데, 넘었는데 허리 그랬다고, 그런게 아니라 그랬어요.

제가 옆에 있었거든요, 같이 동행을 했는데, 그래가지고 한달 이상 병원에 입원 해 계시고, 계속 나오시지도 못하면서 고생을 하신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건의해서 그때 조금 낮아졌어요. 그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그 정도는. 그래서 조금. 아니 이게 걸어다니는 사람이나 주변에 상가나 사는 사람들을 생각해서는 있어야 당연하지만 또 차타고 다니는 사람도 건강한 사람만 차 타고 다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문에도 방지턱이 이렇게 깎아지듯이 되어있어가지고, 119를 타고 가는데, 거기를 탁 타넘어가지고, 덜커덕하고, 제가 한참을 애 먹었어요, 몇 달을. 거기를 글쎄 119가 설마 그렇게 막달리겠어요? 방지턱에서.

그런 것을 점검을 하셔서 차타고 다니는 사람도 건강이 안 좋은 사람도 있고, 안 좋은 사람도 있는데, 좋은 사람으로 맞추면 안되고, 그것을 조금 센치를 가서 점검을 하시고 정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멀리서부터 원만하게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