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이야기 해 보세요. 그러면 들여서 괜히 보수해서 없애는 것보다는 한몫에 그것을 다 뜯어서 새로 놓는 게 낫지 예산을 찔끔찔끔 들여서 해 먹어야 큰 효과도 없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그것이 하마 우덕교가 못쓰게 되어있다는 말이에요, 아주.
오래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시멘트차가 계속 25톤씩 싣고 돌아다닌다는 말이에요. 그게 만약에 무너지면 큰 사고가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미리미리 중앙에 가서 이야기를 해서 돈을 확보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6억 했다고 하는데, 6억 가지고 되지도 않고, 시멘트공장에서도 보태고 해서 조금 빨리 되도록. 자기네들이 많이 쓰니까 자기네들이 보태면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20억 들어가면 15억은 국가에서 하고, 한 5억은 회사에서 대라고 하세요. 그렇게 벤치마킹을 해서 하도록 노력을 해 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