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본위원이 경로 회원이나 마찬가지라서 경로당을 제가 자주 들러보면, 일반적으로 가서 들여다보면 그렇게 못 쓰는 의자가 그렇게 많아요. 2개씩 3개씩 쌓여있고, 또 어떤 데는 하나도 쓰지도 않고, 그대로 해서 왜 안 쓰느냐, 이것 사준 것을 왜 안 쓰냐고 물어보면, 전기료가 비싸서 못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귀농 귀촌하는 사람들이 와서 그것만 하고 간다, 그것만 하고 가고 집안사람들한테 커피도 한 잔 안사고 그것만 하고 간다, 그래서 그 사람들 꼴 뵈기 싫어서 갖다가 처박아 두는 데도 있고, 제가 그래서 몇 군데 경로당에 들러 보면,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1억 씩 들어가서 10대면 3000만 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게 한 30대나 40대를 사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1억이면.
그런데 숫자를 어디어디 배치되는지 완전히 파악이 된 후에 주는 것이지, 그것을 묻고 싶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