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밑에만 봤어요. 국내 사례로. 20분에 1대를 돌리면 3번을 돌리는 것이잖아요.
지금 4320명하고, 1시간에 3번 2대를 돌리니까. 그 다음에 버스가 1080명, 그러면 5040명 정도 돌리잖아요. 그러면 모노레일은 어느 정도로 돌리냐, 모노레일, 모노레일 또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풀로 했을 때 우리가 7000명, 많이 올 때, 7-8000명 사이 7900명 사이, 7900명, 7890명인지 어쨌든 그쯤 왔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게 평일에는 보통 한 1000명 단위일 것인데, 8시간 기준인데, 8시간을 돌리는지 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 이렇게 하면 제가 볼 때 운송수단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 지금 보통 잔도 돌아와서 보시는 분들이 대체로 50이상으로 제가 거기 가서 서보니까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현재 이것을 하는 것은 거기 오는 사람들을 통해서 수익도 내고, 이동편의성도 증대 시키고, 또 그 안에다가 메가슬라이더니 알파인이니 깔아 놓는 것은 그 고객들이 전체가 그것을 이용한다는 전제 하에 된 것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죠? 그러면 거기 연세드신분들하고 이런 쪽으로 봤을 때 그분들이 전체적으로 이용하는 것인지, 오히려 걷고 그런 것을 더 즐기는 것인지, 이런 고객 분석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이것 숫자를 조금 조정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