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알고 있습니다. 차별화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어차피 하고, 오늘 세워서 내일 하는 게 아니고 당초 있던 거잖아요. 1단계, 2단계, 3단계 철거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한다고 하면 이런 것도 신속하게 체계적으로 신속하게 집행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주변에서는 그런 것들이 철거되길 기다리는 것도 있습니다.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과장님하고 업무협의를 했지만, 이참에 추가 예산심의를 하면서 저희들이 무조건 삭감만 하려는 게 아니고 작은 부분에 대해서 내년 당초예산에 증액도 요구하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과장님 내년부터는 조금 전에 정규민 위원님 좋은 지적하셨잖아요. 전체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짜서 필요하다면 용역도 해서 과감하게 도전해 보자.
관광지의 개념이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어디까지 관광지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 바닷가는 다 관광지라고 봅니다. 그래서 환경개선 이런 것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철저하게 해 주십사하는 주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