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을 본 위원이 늘 개선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 방법이 옛날 60년대, 70년대 하던 방법 그대로 운영하고 있단 말이죠. 상당히 세월이 지났고, 그 기간 동안에 지금 현재는 모든 해변에 백사장이 철거됐어요. 철조망이 철거되고.
주말에 보면 해안 쪽으로 소나무가 있는 쪽 나무가 많잖아요. 그쪽에는 주말에 보면 관광객이 많이 다녀요. 이제는 특정 동해안의, 특정된 지역에 관광객이 몰리는 게 아니고 동해안 전체 백사장에 관광객이 몰리는데 올해 해수욕장을 해서 하는 걸 보니까 시설물 못하게 관리를 하는데 이게 관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는 평상을 만들었는데 올해도 진화되어서 테이블을 만들어서 놓고 또 진화된 곳은 앵글로 해서 박아서 이렇게 해요.
이걸 각 해수욕장마다 무분별하게 하지 마시고 시에서 원칙을 정해서 관광객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 굳이 전면적으로 아무것도 갖다 놓지 못하게 하든지 깨끗하게 아니면 일괄적으로 관광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든지 뭔가 강릉시에서 기준을 만들어서 운영하는데 제시해 주든지. 아니면 옛날 같은 이런 방법으로 하지 말고 백사장 전체를 오픈해서 전 관광객이 어디서도 수영할 수 있게끔, 바다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이걸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