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 관리인원이 3명이나 돼, 기술직도 1명 있고 공무직도 2명이 있어. 그러면 이분들, 모르겠어요. 예약이나 받고 그 시설관리공단에서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 도와주세요.
우리가 이렇게 시설 해 놓고 이용하라 그래 놓고서는 “나 예약 못 해.” 그러면 “와서 해, 몰라. 한 달 전에 와서 해.” 이러지 마시고. 그리고 이분들 이제는 공짜 아니잖아요.
우리 2500원씩 내잖아요. 그러니까 나 몰라라 ‘너 할 수 있으면 하고 말라면 마라.’ 하지 말고 제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계속 하는 분들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우리가 이렇게 시설 해 놓고 외부 사람들, 예전에 그것도 막 저한테 얘기가 많았는데 제가 따로 우리 팀장님하고 얘기해 보니까 그건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현지인 것 주민등록증 빌려서 마치 현지인인 것처럼 해서 미리 예약하고 2500원 뭐 하고, 할인받고 이랬는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꾸준히 그걸 얘기하시고 또 우리 실장님이 오시면서 관리를 해 주셔서 그거는 많이 줄었대요. 그래서 현지인들이 대부분인데 그 대신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못 해서 매번 밀린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꼭 체크해 달라고 그분들이 오신 분들이 다 60대, 70대야. 그러니까 제발 우리는 돈 내고 하고 싶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굳이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해 달라고 자꾸 얘기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