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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67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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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왕에 제가 여쭈어 보는 것인데, 명예환경감시원이 아니고, 공약이 환경감시단이었잖아요? 어차피 근거조례를 만들어서 하려면 환경감시단을 만들어서 제대로 환경감시를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든 다음에 교육도 하고, 이런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지금 처음에 공약도 환경감시단으로 만들었다가, 지원 할 것 없다고 그래가지고, 원래 지원은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명예 환경감시원으로 한다고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그렇게 했기, 이제 선거 때 다 와가지고, 명예환경감시원을 지원하는 활동지원 조례를 만든다는 이것입니다. 다 좋아요. 그러면 기왕에 하시는 것이니까 명예환경감시원을 하지 마시고, 어차피 공약이었는데, 환경감시단으로 만들어서 지원하는 것은 안 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경감시단 지원조례를 만들어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실제로 환경감시 할 수 있는 부분들로 만들어 가면 되는데, 그 지역에 읍면 장한테 1명씩 추천 받아가지고, 지알엠을 찬성했던 사람도 갖다놓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지역에서 거기에 따라서 그게 무슨 환경 감시하는 부분이냐, 그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기왕에 교육도 하고 지원도 할 것 아닙니까? 활동지원. 그러면 제대로 만들어서 예산이 1억이 되든, 5억이 되든 정확하게 일을 하게 만들고 실제로 그런 관심이 있고, 그런 활동을 한 사람 중심으로 묶고 실제로 그런 관심이 있고 그런 활동을 한 사람 중심으로 묶고, 그렇게 환경감시가 되는 것이고, 지금 이야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아무리 우리가 시설을 잘 해 놔도 환경 나쁘면 잘 안와요.

지금 출렁다리 하는데 원주로 사람들 뺏기는 것 보세요. 누구 한 군데 그렇게 생기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왕에 환경이라고 하니까 그런 것이에요.

안 하면 모르는데, 기왕에 여기다가 하셔서 교육도 하고, 활동지원도 하고 투자를 하시는 것이잖아요. 제대로 해보자는 거예요. 환경감시단 만들어 가지고, 제대로 이렇게 자격 해 가지고 뽑아서 지원주고, 교육시키고, 이제와가지고 명예 환경감시단지원조례를 가지고 하는 것이 뭐.

하려면 진짜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