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전체적인 추진일정을 보면 지금 2억을 들여 가지고 이게 이제 새로운 어떤 축제를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 300리 이음길을 이제 특화하기 위한 그거를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이게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굴·육성을 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가지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그런 당찬 목표를 갖고서는 이거를 하는 건데 지금 너무 러프하게 일정을 잡는 것 같아요. 지금 정도에 벌써 어느 세부적인 추진안이 나와야 되고 적어도 한 다음 달이나 이쯤 되면 업체 선정이 돼서 세부적인 안이 3∼4월 달에 나와줘야 되거든요, 업체.
그래야지 지금 여기는 7∼9월에 홍보를 해 가지고 업체 공모가 5∼6월 달에 되면 그때 거기서 뭐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서 7∼9월 달에 홍보하고 10월 달에 축제 한다는데 이렇게 되면 100% 참여자 별로 없어요. 지금 우리 음식문화축제 할 때도 그때 처음 할 때 중구의회가 관심을 갖고 막 1월 달부터 계속, 그 뭐지, 업체 제안 그 자료, 업체에서 제안한 그 자료 가지고 오라 그래 가지고 PPT 하라 그러고 막 이렇게 해 가지고 그나마 첫 해에는, 첫 해에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많고 특히 홍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한 것처럼 외부에서 지금 오는 게 목적이지 그냥 영종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전거 축제 한다고 그러니까 자전거 끌고 나와서 한번 타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 여기 말 그대로 지금 관광객을 유치를 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자는 게 목적인데 그러면 좀 더 앞당겨 가지고 제가 생각할 때는 계획을 진행을 해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축제 관련해 가지고는 아무래도 문화관광과나 문화재단이 그쪽에 노하우가 많이 있으니까 거기하고 많이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콘텐츠들을 어떤 걸 이렇게 넣으면 좋을지 뭐 그런 것도 사전에 상의한다든가 절차를 어떻게 갖고 가는 게 좋은지, 거기는 많이 이제 저기를 해 봤으니까 전에, 뭐죠? 음식문화축제 같은 것도 다 지금 문화재단에서 계속해 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하여간 첫 번째 할 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시행착오도 많아요.
주민들이, 또 막상 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설명회를 할 때 거기서 또 막 바뀌는 경우도 많아요, 주민들이 ‘이런 거 하지 말고 저런 거 합시다.’ 막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감안을 하셔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주민들한테 “우리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 바뀌어요.
그러면 그때 가서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해 주시고 나중에 이게 관광객을 유치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그러면 그 계획서에는 예상되는 방문객이, 관광객이 어느 정도 될 거라는 거, 그리고 비용 대비해 가지고 경제유발 효과는 어느 정도 될 거라는 이런 게 나와줘야죠. 이게 뭐 1∼2000만원짜리 축제도 아니고 지금 전액 구비로다 해 가지고 2억을 들여서 하는 그런 축제인데.
그래서 좀 더 신경을 써서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나중에 그런 결과보고서에서는 아까 얘기했던 관광객 예상 대비 목표, 아니, 목표 대비 실제 방문한 관광객이 얼마나 되는지 비용 대비 경제유발 효과가 얼마나 됐는지 그런 것들이 나중에 결과보고서에도 다 담겨져야 되고 그래서 지금 추진계획이 이렇게 러프하게 나올 게 아니라 지금쯤 되면 상세하게 타임스탬프별로다가 이렇게 일정이 나와줘야 돼요, 홍보계획이라든가 그다음에 업체 선정이라든가 거기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넣을 거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그래서 그렇게 좀 더 세밀하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