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으로 했었는데 제가 이것을 보면서 내가 이것을 직원들이 먼저 이것을 챙겼지 하면서 제가 반가워했는데, 지금 급식에 대해서 3억이 들어가잖아요. 고등학교가 호텔고 하고 여기하고 2군데잖아요. 그런데 저는 급식에 따라서 무상교육도 같이 추진했으면 좋겠고, 다른 과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노인 쪽에 말씀을 하셔서 제가 더 추가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에요.
매포 같은 경우는 무료급식이 효나눔복지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케이워터에서 5-6년 전에 대전 가서 본사에 가서 시설장 회의를 하는데, 돈을 얼마씩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때문에 아마 말이 들어가서 여기는 받는데, 왜 매포는 안 받느냐 그래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저하고 강원도 어디 있는 분이 노인회 회장님이신데 그분하고 저하고 주장하기를 어르신들은 받다가 안 받으면 좋아하시지만, 안 받다가 받으면 500원이고 1000원이고 안 좋아하신다고 그랬거든요. 제가 무엇을 말씀드리냐 하면 매포에 그게 있으니까 여기 단양은 왜 다 같이 수몰로 인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단양은 왜 1000원 2000원 돈을 내고 먹어야 되느냐 이런 것을 반론을 제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조금 생각해 볼 문제다, 그런데 지금 고등학생들도 세워졌으니까 어르신 무료급식도 신경을 쓰시면 안 되겠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20일 정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잡수시고 아까 100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3000원 하면 1달에 얼마 안들고 이렇게 학생들같이 많이 들지도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집에 계시는 분도 거기가면 무료로 밥 먹을 수 있다고 하고 많이 나오실 것 같아요.
그러면 복지관도 활성화 되고, 어르신도 자꾸 걷고 나와서 어울리다 보면 이렇게 우울증 같은 것도 해소될 것 같고 해서 이번에 고등학생들 무상급식이 올려놔서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 같아요. 주부들이 도시락 싸는 게 제일 힘들거든요. 저도 애들 어릴 때 고등학교 가고 중학교 3학년 고1 이럴 때 애 셋을 도시락을 싸면, 점심, 저녁까지 싸면 5-6개씩 싸고 해야 돼서 그게 굉장히 힘들고 부담스럽거든요.
직장 다니고 그러면서 그것 싸는 것이. 제가 이것을 추진하고 건의 드리면서 추진하려고 했던 것인데, 탁 나와 가지고 제가 돋워진 기분 이랬는데, 그런데 잘 되었다, 나보다 먼저 추진하니까 잘 되었는데, 어르신 무료급식도 한 번 따져 보시고 추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단양이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애들에 대한 그런 좋은 무료급식을 시행하시려고 하니까 어르신들에 대한 것도 하셨으면 좋겠고, 이게 그러면 3월부터 소급해서 부모들한테는 돌려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4월부터 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