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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3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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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염려되셔 갖고 정동준 위원님께서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제가 거기다 추가로 실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GS가 됐든 뭐 카마존이 됐든 제가 여기 단체 회의를 네 번 이상 참석한 바에 의하면 주민들이 원하는 건 그거였어요. 뭐냐면 단체 몇 명이, 누구 말마따나 뭐 말빨 있는 몇 명이, 개인이, 개인이 이런 데를 찾아가서 보상을 요구하거나 주민자치회의면 주민자치회의, 왜냐하면 연안동에 주민자치회의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주민자치회만 이렇게 통해서 ‘돈을 얼마를 다오.’, ‘받을게.’ 하는 행위, 또 한 가지는 비상대책협의회가 생겼잖아요. 비상대책협의회에서 ‘어떤 걸 1억을 줘.’ 하면 다른 사람들은 또 뭐라고 얘기하냐면 “비상대책 누가 시켰어? 니들끼리 만든 거잖아.

그런데 니네들이 그거 결정해?”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면 네 군데면 네 군데, 개인이면 개인 하는 말이 다 달라요. 그럴 때는 저희가 민관공협의체가 있잖아요. 뭐든, 어떻게 해서 주민한테, 지금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맞는 게 1000만원이면 1000만원, 1억이면 1억.

해마다 1000만원, 해마다 1억이면 1억 이것도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으로 정해져서 공적인 사람들이 받아야지, 몇몇 사람들이 찾아가서 뭐 얼마 받아오거나, 계약서 들고 와서 이거를 봐 달라고 했던 분도 있어요. “이 계약서를 무슨 권리로 이거를 쓰세요?” 내가 이랬어요. “이거 쓰고 받아서 어쩌시려고요?”, “나중에 책임 어떻게 지시려고요?”, “어느 통장으로 받으시려고요?” 제가 이 얘기까지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우리가 구에서, 이거 사실은 동장님이 이런 거를 조금 관여를 해 주셔야 되는데 동장님도, 많이 알고 계시는 조정희 동장님은 가셨고 여기 많이 아는 팀장님도 다른 데로 가셨고 하니 저희가 어차피 민관공협의체에서 그런 것도 다 결론이 나져야 돼요, 나중에. 보상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주민이 원하는 게 결국은 성과 있게 됐냐 안 됐냐가 중요한 거지 몇푼 받는 게 중요하지 않은데 그쪽으로 흘러가게 우리가, 공적인 우리 중구청에서 그거를 그대로 두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일절 관여도 안 했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저도 나름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을 주시하셔야 돼요, 지금도요. 그런 부분 되게 많아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