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좋네요, 이거는 좋네요. 그것도 시비로. 시비 5억 해 가지고 이거는 잘하셨네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오토밸리, 이것도 도시계획과인데 거의 다 도시계획과 게 기획예산실로 넘어왔어요. 저희가 이거 민관공협의체 구성을 하고 1차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금 한 4차 만났어요.
만날 때마다 제가, 저도 있었고 임관만 의원도 있었고 계속 이거를 했었는데 지금 여기의 가장 큰 문제가 주민들과 오토밸리와 그다음에 아시는 것처럼 네 군데가 맞물려서 서로 다른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그때도 맨 마지막으로 얘기했을 때 우리가 지금 25년 상반기 때 실시계획 승인하고 공사를 착공, 이거는 어려울 것 같고요. ‘26년 중반기 때 공사를 준공하겠다.’ 제가 이거 이번에 주요업무 보고를 느끼면서 느낀 게 뭐냐면 어떤 일을 할 때 준공은 거의가 다 26년 7월 달 이후로 다 미뤘어.
그러니까 그거는 어쩌다 보니까 시기가 그렇게 맞을 수도 있는데 웬만하고 주민하고 트러블이 있고 막 이런 것들은 거의 다 26년 7월 이후로 많이 미뤄져 있더라고요. 물론 뭐 그냥 뭐 배나무 밭에서 갓끈을 맨 것 같은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러면 웬만한 거는 다 우리가 지금 해결 안 하고 다 제물포구청으로 다 넘기겠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제가 조금 아쉬웠어요. 그런데 스마트 오토밸리 같은 경우에는 결론만 얘기하자면 저는 찬성이에요.
그런데 주민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주민들하고 합의가 안 되면, 뒤에 계신 허윤 팀장님 같은 경우는 거기 동사무소에 계셨으니까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거겠지만, 그리고 또 다행히 여기 계셔서 나 너무나 안심스럽고요. 그런데 여기는 어떤 식으로든 꼭 주민자치회, 무슨 회, 무슨 회 빼고 주민들이 전체로 공감할 수 있는 그거를 실장님이 끌어내셔야 돼요, 여기를. 그래서 여기는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 예비타당성조사 아직 하지도 못했죠?
예비타당성조사 하고 의견 조회, 시기, 이런 거 다 결정도 하기 전에 그냥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이거는 안 될 게 뻔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상반기 안에 이거 이렇게 공사 착공, 제가 볼 때는 어렵기 때문에 그 전에라도 먼젓번에 했던 그런 노력을 다해서 민관공협의체에 계속해서 꾸준히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남항 우회도로 그거 주민들이 원했던 것 중에 수정계획을 24년 12월에, 12월 말까지 수정계획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었거든요. 그거 나왔어요?
받은 거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