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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26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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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실장님 도시락 배달 등 그 분들 불편하게 안하신다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분들 예를 들면 도시락을 안 하고 가시는 분도 계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동선에 위험 요소가 있다면 확인을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는 매포에 보면 중노당 있지 않습니까?

함께 다 이용하시면 바람직한데, 여건이 안 되니까 따로 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여쭈어 보니까 수입이 없는 분들이 대다수가 이용을 하시는데, 이게 제도권 내에 들어오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전체적인 어르신들 복지라든가 이런 측면을 보면, 제도권 내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 아니더라도, 그 외에 저희들이 다양하게 지원 받는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쪽에서라도 도움이 필요하지 않나, 가능하면 제도권내로 유입하면 가장 좋지만,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기존에 있던 경로당으로 가시면 그만큼 이용객이 많아지면, 양곡비도 이런 것도 추가로 더 필요 할 소지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해결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 이게 보니까 1년에 보통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임대료하고 전기수도 이 비용 따지니까 1년에 500만 원 씩 들어가더라고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