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이제 우리 직원 이동을 보니까 23년7월1일자로 직원 분이 이동이 되셨어요. 어제 제가 설명 듣기로는, 기획담당관님한테 설명 듣기로는 이제 10월달에 준공이 되고 7월자로, 이게 이제 3개월 만에, 이분들은 3개월 동안 이 업무를 갖다가 인계를 받으신 거잖아요. 그래서, 뭐 내일 다시 또 한 번 언급을 하겠지마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 몇 개월 남지 않은 이 자리는 솔직히 그냥 기존에 하시던 분이 하셔야지 이게 마무리가 잘될 것 같거든요.
앞으로 다른 부서도 이런 사업이 연계된다 하면, 이거 청장님과 다른 또 의논하시고 하실 부분도 있겠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3개월 앞두고 이거를 부서를 바꿔버리면 이분들은 거기가 이래 큰 공사, 특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그 업무 파악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몇 개월 두고는, 이게 이직을 하다 보면 거기서 좀 문제도, 왜냐하면 거기 또 다시 다 파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3개월 만에 그 다 파악하시기에는 제가 볼 때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금 참고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