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거는 그것 따로, 만약에 주민자치회에서 어떤 예산을 쓸 거면 쓸 것 따로, 식대면 식대 따로 어떤 게 뭐가 체계적으로 돼 있어야지 5만원 주면서 거기 가지고 니네들 밥도 먹으려면 먹고 말라면 말고 적립을 하고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고 이 규정을 제가 볼 때는 장기적으로 우리 총무과에서 정해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 5만원 가지고 어떤 사람은 1만원만 쓰자 그러고 어떤 사람은 밥 먹자 그러고 어떤 사람은 밥 안 먹겠다고 그러고 달랑 5만원 주면서 거기서도 3만원을 토해내라 그러냐고 이거만 갖고 30분 회의를 하더라고, 정말. 저는 그게 주민자치의 본질이 맞나 싶었어요, 어제.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과장님, 이거 주민자치팀장님이 누구야, 김영희 팀장님이셨나? 팀장님, 이거는 고민 좀 해 봐주세요. 이거 제가 주민자회회 갈 때마다 이거 가지고 매번 이래.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작년에 1년이 지났어. 그런데 이번에 새로 뽑기는 했지만 1년에 끝이 아니잖아요, 임기가. 2년이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오늘 쓰다가 만약에, 그 5만원에서 1∼2만원 내는 게 몇 푼이나 남았겠어요. 그래도 그게 남았어. 그러면 그거를 이월을 시켜야 맞는지, 그 해에 그거를 다 소멸시켜야 되는 게 맞는지 그것도 규정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왜 먼젓번 사람들이 다 쓰고 가냐 그거 갖고도 또 싸우는 거야. 이거는요, 작은 일이잖아요. 봉사하러 오신 분들이잖아요.
우리가 어느 정도의 그게 아웃라인이 분명히 있어야 될 걸로, 어저께 제가 그 자리에 앉아 있기가 너무 민망할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하실 말씀 있으면 얘기해 봐주세요.